대한금융신문 2020.06.09 · 원문 보기 ↗
코로나19로 소득이 급감하면서 개인회생·파산 신청이 늘어나는 가운데, 창원 소재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가 회생파산 전문 변호사 3명으로 구성된 전담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개인회생·파산 신청 대리는 물론 민사·형사·가사 사건을 폭넓게 처리한다.
김앤파트너스는 무자격 브로커로 인한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용만 지출하고 정작 채무는 면제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홍민정 도산전문변호사는 "개인회생과 개인파산 중 어느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도움을 얻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