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9.06.28 · 서울경제TV 2019.07.05 · 원문 보기 ↗ / 원문 보기 ↗
창원의 법률사무소 동률이 변호사 2명을 새로 영입하며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로 확대 개편했다. 늘어나는 지역 법률 수요에 대응하고 사무소를 확장하기 위한 조직 개편이다.
김민수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홍민정·조아라·임재현·김종민 변호사가 활동하며, 행정 분야에 강점을 둔 고준석 변호사와 제3회 변호사시험 최연소 합격자인 이미나 변호사가 새로 합류했다. 사무소는 창원시 성산구 창이대로689번길 4-4(가야빌딩) 4층에 자리한다.
김앤파트너스 측은 "다양한 법률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법률시장이 요구하는 전문성을 갖춘 조력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