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에픽 · 2025.01.24 · 원문 보기 ↗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가 사단법인 진주정촌뿌리산업단지협의회와 법률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2025년 1월 13일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협의회 소속 기업과 임직원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으로 협의회에 참여하는 기업과 임직원은 필요 시 합리적인 비용으로 법률 상담과 자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산업 현장에서는 계약, 노무, 인허가, 각종 분쟁 대응 등 다양한 법률 수요가 발생하는 만큼, 협약을 통해 이러한 사안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앤파트너스는 전국 단위의 법률 서비스망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꾸준히 넓혀 왔다. 이번 MOU 역시 지역 산업 생태계에 밀착한 법률 지원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김앤파트너스 측은 "지속 가능한 발전적 관계를 구축해 상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 간 법률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균등한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