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2026.06.11 · 원문 보기 ↗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도는 ‘대구회생법원에서는 파산 면책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근거 없는 불안이라고 반박했다. 제대로 준비하면 95% 이상 면책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김민수 대표변호사는 면책불허가 사유가 없는데도 면책을 받지 못하는 경우는 1~2%에 불과하며, 일부 사유가 있더라도 재량 면책 전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제대로만 하면 95% 이상, 보수적으로 잡아도 100명 중 98명은 면책을 받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