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2021.10.14 · 경남일보 2022.07.25 · 원문 보기 ↗ / 원문 보기 ↗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 조아라 변호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경남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나눔클럽에 가입하고 100만 원을 후원했다. 이 프로젝트는 도내 취약계층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과 가정, 경남도민의 1% 참여를 목표로 진행되는 나눔 사업이다.
후원금은 경상남도 취약계층 아동의 학업·재능개발·의료·주거 문제 해결에 쓰인다. 조 변호사는 경남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단 사회공헌활동 홍보위원, 초록우산 경남아동옹호센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공익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조 변호사는 "지역 아이들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일에 많은 분이 함께할 수 있도록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