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2022.09.08 · 원문 보기 ↗
지방에 본사를 둔 로펌들이 지역 특화 분야에서 성장한 뒤 서울로 진출하며 종합로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법률신문은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를 부산·경남·대구·서울 등 거점 도시에 사무소를 두고 성장한 네트워크 로펌의 대표 사례로 소개했다.
김앤파트너스는 지역 거점을 기반으로 한 원펌 시스템을 통해 도산·형사·이혼 등 분야별 전문성을 전국 단위로 제공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기사에 인용된 한 관계자는 "지역에서 잘하는 사람이 서울에서 잘하는 사람을 이기는 일이 반복돼야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